“잡스처럼 키노트하라” 책 발간 추천사 1탄 김정태
TEDx 연사로 나서기 전 최웅식 대표의 코칭을 받았다. 그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은 스토리, 발표력 그리고 디자인의 세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내겐 이미 ’스토리’, 그리고 다수의 강의경험을 통해 다져진 ’발표력’이 있었지만, 이를 담아낼 ’디자인’에 대한 고민은 별로 없었음을 깨달았다. 많은 분들이 내 최고의 강의라고 말해줬던 그 TEDx 프레젠테이션의 뒷배경에는 최웅식 대표의 비밀스런 코칭이 있었다. 그것이 무엇이었는지는 이 책에 전부 공개되어 있다. 디자인은 스토리를 돋보이게 한다.
김정태, 유엔거버넌스센터 홍보팀장,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