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Peters: Innovation is Actually Easy! (via BetterLifeCoaches)
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를 떠올려 보자. 애플은 원래 자신들이 하던 비즈니스 모델,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모두 자신들이 만들어서 파는 모델에 앱스토어를 덧붙여서 조용하던 스마트폰 시장에 엄청난 쇼크를 불어넣었다. 그러자, “Big”플레이어들이 자신들의 주관을 지키며 애플이 서서히 지배하기 시작하는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자신들의 힘이라 믿고 있는 “오픈”을 사용한 “안드로이드”를 런칭하였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런칭 후 꽤나 긴 시일이 지났지만, 구글이 원하는대로는 되지 않았고, 구글이 직접 관여하여 넥서스원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을 출시한다. 애플 따라하기라는 말도 있었지. 마이크로소프트를 볼까? 마이크로소프트가 과거에 애플의 성장을 종식시키고 자신들이 PC시장을 휩쓸 수 있었던 것은 자신들만의 주관(소프트웨어)을 밀어 붙혔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새 마이크로소프트 웹에서는 구글에 치이고, 이제는 모바일에서도 애플에게 치이려하니 윈도우7기반의 핑크폰을 내놓으려고 하고 있다.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도 (하드웨어+소프트웨어)라는 모델로 가고 있는 것. 자 이제 톰 피터스의 영상을 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