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젠 그리고 그 후

프레젠테이션젠 발매 후 slidiology와 같은 책들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몇몇 소수의 얼리어답터 중심으로 전통적인 텍스트위주의 보고서 스타일 프레젠테이션을 극복하고자하는 노력이 시작되었다. 그러면서, 부작용으로 사진만 멋드러진 것을 찾아서 슬라이드에 때려박고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생기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런데 이미지는 여전히 정적이라는 것… 더 큰 혁신이 필요하다. 규칙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