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x로 시작해서 TED 열풍이 불더니, 이를 필두로 해서,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기존 강의의 틀을 깨는 형태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데, 어찌 정말 재밌는 강의는 손에 꼽을까?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틀만 가져온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핵심인 콘텐츠를 어떻게 재구성하고 만들어낼 것인지가 중요한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