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x로 시작해서 TED 열풍이 불더니, 이를 필두로 해서,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기존 강의의 틀을 깨는 형태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데, 어찌 정말 재밌는 강의는 손에 꼽을까?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틀만 가져온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핵심인 콘텐츠를 어떻게 재구성하고 만들어낼 것인지가 중요한 것이지.
Inside Apple 저자 인터뷰
“If you do something and it turns out pretty good, then you should go do something else wonderful, not dwell on it for too long. Just figure out what’s next.”
빈스카터가 생각날만한 르브론 제임스의 얼리훕 덩크
김연우가 부르는 보헤미안 랩소디. 김연우 역시 노래 잘 한다. ^^
위대한 탄생2, 이번엔 개성있는 목소리들이 참 많은 듯. 정서경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TEDxMyeongDong 디렉터 최웅식입니다. TEDxMyeongDong은 우리나라 최초로 TEDx를 개최하였을 뿐만 아니라, TEDx Initiative 행사들 TEDxYouth,TEDxChange를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고 도입해왔습니다. 그리고, 오는 4월에 다시 TEDxMyeongDongChange2012를 통해 여러분과 만나려고 합니다. 이 행사를 함께 만들어가실 분들을 모으고 있으니, 지금 신청해주세요.
TEDx로 시작해서 TED 열풍이 불더니, 이를 필두로 해서,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기존 강의의 틀을 깨는 형태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데, 어찌 정말 재밌는 강의는 손에 꼽을까?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틀만 가져온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핵심인 콘텐츠를 어떻게 재구성하고 만들어낼 것인지가 중요한 것이지.
인간과 식물 사이의 관계
어제는 시작하자! 아이패드 키노트의 영문판인 “iStart Keynote for iPad”가 미국 컴퓨터 소프트웨어분야에서 1위에 올랐고, 뒤를 이어 오늘은 한글판이 1위 그리고 영문판이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