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Apple 저자 인터뷰

“If you do something and it turns out pretty good, then you should go do something else wonderful, not dwell on it for too long. Just figure out what’s next.”
Steve Jobs

빈스카터가 생각날만한 르브론 제임스의 얼리훕 덩크

김연우가 부르는 보헤미안 랩소디. 김연우 역시 노래 잘 한다. ^^

위대한 탄생2, 이번엔 개성있는 목소리들이 참 많은 듯. 정서경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

TEDx로 시작해서 TED 열풍이 불더니, 이를 필두로 해서,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기존 강의의 틀을 깨는 형태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데, 어찌 정말 재밌는 강의는 손에 꼽을까?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틀만 가져온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핵심인 콘텐츠를 어떻게 재구성하고 만들어낼 것인지가 중요한 것이지.

인간과 식물 사이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