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드리머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어제 말씀드린대로 새해와 관련된 주제로 포스팅을 써보려고 합니다.!! 항상 우리는 새해가 되면 많은 계획들을 세워서 진행해보려고 하는데요 생각보다 실천이 많이 되지 않아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오늘의 포스팅은 새해 계획 잘 세우는 법을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다양한 계획들을 많이 세우게 되죠 저 또한 새해를 맞이하여 버킷리스트 따로 일적인 것 따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자 그럼 새해 계획을 세우는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보기로 할까요 ?



목차 ) 


1. 계획표란 ? 

2. 새해 계획표 만드는 방법들

3. 실천하는 법






1. 계획표란 ? 


계획표는 우리가 여러가지 행동 또는 업무등을 볼때, 일정한 시간과 효율적인 움직임을 위한, 또는 단계별로 진행하기 위해 만드는 것이 계획표입니다. 이유가 뭔지 모르겠으나, 계획표를 작성하게되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고, 계획 짤때만해도 신나게 되죠. 하지만 계획표에도 잘 쓰는 법 잘 짜는 법 실행 잘하는 법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물론 자기만의 방식을 찾으신 분들은 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지만, 자칫 슬럼프라는 것처럼 내 계획표가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 지금 이건 아닌거 같다 라고 생각하시는 순간 계획표를 수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계획표를 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것대로 움직여지지 않을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저같은 분들도 계실텐데 이런 분들은 생각보다 그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그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계획대로 안된다고 좌절하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 계획은 수정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면서 계획을 수정시켜나가는 방법을 채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계획표를 마구잡이로 수정하다가는 계획표가 필요가 없어질테니, 피치못할 사정이 아니고서야 수정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혹 더 좋은 방향이 있다면 , 그렇게 생각되어 진다면 수정하는 것이 맞겠죠. 


그렇다면 이제 2018년 새해를 맞이하여 계획표를 짜는 분들, 1월이 되었으니 2017년도에 미리 짜놓은 계획표가 있으신분들도 참고해서 봐주시고 포스팅내용이 맘에 들어서 수정하시는 분들이 계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뿌듯할꺼 같아요 :) 

자 그럼 새해 계획표 만드는 법을 알아보도록 할까요 ?



2. 새해 계획표 만드는 방법들


계획표는 여러가지 방법과 방식이 존재합니다. 우리가 흔히 방학계획표라던가 업무계획표라던가 다양한 계획표를 보셨을텐데요 우선 계획표는 원형 / 플래닝형 / 진행형 / To Do List 형 / 그래프형 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우리가 가장 손쉽게 짤 수 있는 계획표는 시간대별,날짜별,주간별,월별 등으로 구분되어지며, 이런 계획표가 그나마 편하게 되죠. 그리고 To Do list 형태는 업무의 효율 오늘의 할일 등 을 짤때 좋습니다. 오늘 해야할 일을 까먹지 않게 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집안일중에서도 그렇고 오늘 뭘 사야하는데 까먹지 않기 위해 저같은경우에는 어플을 깔아서 진행하는 편입니다. 요즘엔 어플이 워낙에 잘 되어 있으니 말이죠. 


말이 잠깐 삼천포로 빠졌는데, 새해 계획표에는 이런식의 세부계획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올 한해 내가 어떻게 보낼 것인가? 가 가장 중요합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취업을 준비하는 사람 ,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사람 ,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 등 우린 다 각자만의 고민과 올 한해 삶의 가치가 다르기때문입니다. 


내가 어떻게 보낼 것인가 ? 를 생각하면서 새해 계획표 틀을 구상해보도록 합니다.




두번째로는 어떤 방법의 계획표를 만들 것인가 ? 카테고리가 월별로 정리를 할 것인지 흐름에 따라 정리를 해서 빠르면 당기고 늦으면 밀어내는 형식의 프로젝트방식으로 진행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EX )  다이어트를 6월까지 10키로 감량 하고 근육량을 3키로 이상 증가 시키겠다. = 월별로 되겠죠.

EX ) 10키로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근육량 3키로 이상 증가하고 다음 일정을 소화하겠다 = 프로젝트 형 


첫번째와 두번째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과 다음 프로젝트가 정해져 있는 것이라고 보면됩니다. 다이어트가 진행이 6월까지 실패하였을시, 다음 일정을 6월부터 바로 진행하느냐, 아니면 두번째처럼 다이어트를 다 끝내야만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냐로 나눌 수 있겠죠. 


이 2가지 중에 선택해서 새해 계획표를 짜는 것이 대부분일텐데요! 여러분의 큰 틀을 짜는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



큰틀 잡기 -> 중간일정정리 -> 세부 계획 정리 이렇게 3단계에 걸쳐서 진행을 해놓으면 너무너무 편합니다. 자 여기선 3가지가 쓰이는데 월간 계획표를 하나 만들고, 그 이후에 월간 계획 밑에 3개월 일정 , 6개월 일정 등에 필요한 세부적인 계획들이 있을꺼에요 .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선 운동을 끊어야 어떤 운동을 얼만큼 진행할 것이다. 유산소를 1개월 근력운동을 2개월 이런식으로 계획이 나오게 되겠죠. 그럼 1월엔 유산소운동 2월~3월엔 근력운동 이런식으로 끊어놓으면됩니다. 자 그럼 세부계획은 ?? 당연히 운동방법과 요일과 날짜별로 정리해서 TODOLIST를 작성해놓으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루에 해야할 것을 미리미리 휴대폰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어플을 이용한다면, 알람기능과 해야할일을 일어나자마자 확인 할 수 있으니 개인비서처럼 폰을 사용할 수 있죠.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이 나왔을때 환호했던 기능 중 하나 인데요 ! 이 기능이 요즘은 많이 사용되지 않는거 같네요. 더 좋은 기능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가?? 싶습니다 : )  그럼 이제 새해 계획 잘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





3. 계획 실천 잘하는 법


새해 계획은 정말 실천하기 어렵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는 항상 작심삼일이죠..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ㅜㅜ 어떤 분들은 그냥 3일마다 계획을 새로 짜라 라고 하는데 이러면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 ? 어차피 3일뒤에 또 해야하는데 하면서 포기하게 되죠. 계획은 포기할 수밖에 없게 되어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계획을 자주 안짜봤던 사람들은 무조건 의욕적으로 과도하게 계획을 짜게 됩니다. 특히 새해 계획 같은경우는 더 심해질 수 밖에 없어요. 해니만큼 뭔가 크게 달라질꺼야 올해는 뭔가 다를꺼야 등 기대심리와 자신감이 과도하게 넘치는 시기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매년 사업을 크게 하시는 분들이 새해 많이 생기게되죠. 나는 달라 남들과 다른 사람이야 라는 마인드 또한 우리를 병들게 합니다. ㅠㅠ 새해 계획 실천엔 전혀 도움이 안되니까요. 다들 새해 계획 실천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 눈치 채셨을까요 ? 글이 너무 어지러웠나요 ? :) 


계획 실천 잘하는 방법은 나에게 맞는 만큼 쉴 시간이 충분하게 계획을 짜는 것입니다. 내 능력보다 모자라게 계획을 짜는 것 입니다. 

타이트하게 계획을 짜도 여러가지 상황과 변수들 때문에 타이트한 계획은 우리의 일상을 옳매여서 더 안좋게 만들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계획을지키지 못했다는 자괴감에 빠질 수 있습니다. 조금 널널하게 만들어 놓는다면, 내가 게으름만 피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정도로 짜놓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달에 3번 운동을 빠져도 전체계획에 큰 무리가 없는 틀안에서 짜놓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새해 계획 실천이 잘 진행이 될 수 있으니 말이죠. 





지금까지 새해 계획 세우는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올 한해 2018년 새해 계획 잘 세우시고 원하시는 모든 일,소망 등 다 잘 이뤄질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 : ) 포스팅 보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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