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드리머입니다. 오늘은 난방비 절약 꿀팁을 알아보기로 하죠 ! 

겨울에 관련된 포스팅을 몇일간 쓸 것 같아요. 난방비 절약은 워낙에 중요하니까 말이죠 폭탄을 맞지 않으려면 우리 같이 알아보기로해요



목차 )

- 난방비는 어떻게 해야 절약이 될까 ? 

- 보일러 온수 / 난방  어떤것이 더 효율적일까 ? 

- 온수 적정온도는 ? 

- 셀프 난방법 ?!



1). 난방비는 어떻게 해야 절약이 될까 ?

겨울철 난방비 절약은 누구에게나(?) 항상 궁금한 정보고 누구나 아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오늘은 그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 보일러와 셀프 난방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난방비 절약 꿀팁을 알아보기로 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뭐다 ? 각자 집에 있는 보일러가 어떤 기종인지

우리집이 어떤식으로 단열이 되어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왜냐 적을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듯이 우리집 상태를 알아야 난방비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죠. ㅎㅎ 사실 저희집 자체가 보일러센터를 한 것도 있어 아는 한도내에서 자세하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열을 잡자 가 핵심 키워드입니다. 난방비 절약에 있어서 열차단과 열을 보존하는 것은 가장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난방비 절약에 있어서는 열의보존과 열차단 ( 단열 / 보일러의 상태 ) 가 제일 중요하고 그게 다(?) 라고 할 만큼 난방비 절약을 위한 꿀팁을 지금 시작합니다.



2). 보일러 온수 / 난방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일까 ?


보일러의 상태 및 사용방법에 대한 설명 입니다. 어려운 것 싫으시죠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체크해야할 것이 2가지정도 있습니다. 

집의 상태에 따라 / 보일러 기종에 따라 어떤 것이 더 효율이 좋을지는 방문해주신 여러분이 판단해주셔야해요 !! 

우풍 ( 바람이 들어오는 집 ) / 단열이 안된 집 / 신축아파트 / 원룸 / 투룸 등등 단열이 잘 된 집 / 여러가지가 있죠 ?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어떤 것이 난방비를 더 절약해준다고 말하기 어려워요 하지만 오늘은 알아보기 ! 시간이기때문에 자세히 알아보기로하죠.





따뜻한 우리집을 위한 효율적인 보일러 가동을 위한 예시를 몇가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온수가 나은 경우


- 집이 우풍이 심하며, 단열이 잘되어 있지 않은 곳 하지만 보일러배관은 새로 설치하여 깨끗한곳 ( 보일러가 문제가 생겨 새로 교체한 경우 )

  = 이런 경우는 보일러를 설치할때 안에 배관에서 누수가 없다면, 요즘 보일러들의 경우 외출로 돌렸을 시 그 온도를 맞추기위해 계속 쉬지 않고 돌아가게 됩니다. 이런경우는 온수로 놓고 물의 온도가 떨어지는게 더 느려지기때문에 온수로 놓고 보일러를 사용했을시가 더 유용하게 됩니다. 보일러가 안돌아가게되면 당연히 난방비는 절약되겠죠?



2. 외출 / 난방이 더 좋은 경우


-집이 새로 지은 건물이거나 단열과 집의 보존상태가 좋은경우가 이 경우에 해당하게 됩니다. 단열이 잘되어있다면 집안의 온기가 빠져나가는 것이 느리겠죠 ? 바닥이 차가워지는것보다 공기가 차가워지는 속도가 느리다면 당연히 보일러가 돌아가는 횟수가 적어지게됩니다. 이렇게 되면 난방비 또한 절약할 수 있겠죠 ! 


위 예시로 보셨을때 우리집 상태를 점검하실 수 있을까요 ? 


체크 리스트를 3가지 정도만 적어서 한번 해보도록하죠 


1. 단열이 잘되어있는 집인가 ?  O / X 

2  보일러의 기종이 오래되고 수도꼭지들에서 물이 안새는가 ?  O / X

3. 보일러를 가동하였을 시 집안의 훈훈함이 오래가는가 ? O / X


위에 3가지 체크리스트 중 2가지정도가 O라고 한다면  외출/ 난방 이 훨씬 난방비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





3). 온수 적정온도는 ? 


다음으로는 보일러의 온도를 온수로 하였을때 어떤 온도가 적정온도 인가 ?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까요 ? 


난방비 절약을 위해서는 아니였지만 보일러를 직접 제가 여러번 테스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하도 어떤 것이 더 적정온도이고 요금이 안나오는 것인가에 대해 저는 궁금한게 많았어요 몇년전부터요 ㅋㅋ 왜냐면 제가 보일러집 아들래미 이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ㅋㅋ 지금은 여러가지를 같이하시지만요 


자 그럼 여태까지 나와있던 60도를 적정온도로하여 하는 것이 가장 난방비에 도움이 된다 적정온도이다 라고 했던 것이 맞을까요 ? 

답은 틀렸다 입니다. 적정온도는 55도 입니다. 난방수 온도가 60도는 되어야 한다는 것은 실내온도의 훈훈함을 더 주기 위해서였지요. 하지만 요즘 단열이 잘된 집도 많고, 아파트의 경우 55도로 유지시 실내온도가 18 ~20도 까지 올라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밤에 잘때에는 난방수 온도를 더 낮춰도 됩니다. 30도까지 낮춰도 실내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지지 않음으로 밤에 잘때 30도까지 낮춰놓고 낮에는 사람이 집에 없기때문에 해가 들어오는 시간엔 30도까지 낮춰서 사용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4). 셀프 난방법 ?!

셀프 난방법은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들께서 더욱더 알차고 좋은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꿀팁을 알고 계실꺼 같지만 몇가지만 나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난방비를 같이 아끼면 더 좋은 것이니까요 !!


제가 알고 있는 방법

1. 집안에서 한기를 느끼지 않을 정도로만 보일러를 가동한다 ( 난방수 온도 40도 ) 

2. 옥X/네X버쇼X 등에서 난방잠옷을 구입하거나 츄리닝을 구입한다.

3. 츄리닝을 입고, 수면양말을 신는다.

4. 여름보다 활동적으로 집에서 움직인다 (?) - 이건 ㅋㅋㅋ 움직일떄 좀 더 열을 내면서 움직이는 겁니다. 힘을줘서 ?라는 느낌 ㅋㅋㅋ


이정도가 제가 아는 셀프 난방법입니다. 

물론 유리창에 단열재를 붙이거나, 하는식의 방법은 제가 내일 포스팅할때 자세히 쓰도록할께요 

단열에 관한 포스팅은 내일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난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였으면 좋겠네요.


이상으로 난방비 절약 꿀팁 알아보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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