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드리머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인터넷을 핫하게 달구고 있는 가상화폐에 대해 알아보려고하는데요. 가상화폐 거래소 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꽤나 많아요. 사이버머니에 왜 자꾸 돈을 쓰냐 vs 가상화폐가 미래엔 지폐처럼 통용될 것이다 두 의견이 대립되고 있는데요. 어제는 빗썸외3개의 한국내코인거래소가 세무조사를 받았고, 정부측에서는 폐쇠검토 중이라는 발표에 따라 금일 코인중에 대장코인이라고 불리는 비트코인이 20%정도 급감 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럼 가상화폐의 개념을 자세히 알아볼까요 ?



목차 )

1. 가상화폐란 ? 

2. 왜 갑자기 열풍이 되었는가 ?










1. 가상화폐 란?

가상화폐란 지폐나 동전과 같은 실물이 없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가상의 공간에서 전자적 형태로 사용되는 디지털 화폐 또는 전자화폐를 말합니다.

암호화폐의 경우 발행자가 가치를 정해놓을 수 있고 어떤 기반으로 진행되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발행자가 우리나라로 따지면 한국은행에서 지폐와 동전의 수를 조절해서 발행하는 것처럼 XX코인들이라고 불리는 암호화폐들은 개발자 즉 발행자가 가치를 정해두고 돈은 누가 만드냐면 컴퓨터가 만드는 형식(채굴)으로 되어있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 의 본질적 뜻은 전자적형태로 사용되는 위에 설명되어있듯이 디지털화폐인데 이건 우리가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암호화폐랑은 거리가 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가격의 가치가 현물과 동일합니다. 한국돈 만원을 입금하면, 그대로 만원이 충전되는 형식이죠. 가상화폐의 일종이긴하지만 가상화폐라고 불릴 순없다는 뜻입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화페의 가치가 오르락 내리락 24시간 매순간마다 달라지는데 이게 어떻게 가치가 있냐 ?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만, 일본이나 미국내에선 비트코인으로 식당 또는 물품을 구매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암호화폐의 본질적 모습을 잃어버렸다고 비트코인 개발자는 말하고 있으며, 현재 투기판을 형성하고 있다고 보는 시각이 있는데 이것은 지금 우리나라 정부가 많이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기때문인거 같습니다. 오죽하면 요즘 20~30대는 코인 우울증이라는 것까지 생길정도이며, 여기서 돈을 번 것을 본 여러 사람들이 다시 투자를하고 돈 번 사람들은 빠져나가는 그런 구조인거 같습니다.

그럼 가상화폐 거래소  즉 암호화폐는 왜 열풍이 되었는가 ?를 알아보겠습니다.






2. 왜 갑자기 열풍이 되었는가 ? 


먼저 우리나라 상황을 살펴볼 필요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헬조선이라는 단어만큼 경기가 어려우며, 살기가 어렵다는 인식이 만연합니다. 이것은 국가가 해결해줄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보고 있는데 많이 힘겨운 상황이였습니다. 작년인 2017년 20대 실업률이 최고치에 달했으며, 취업률또한 최저점을 찍은 것으로 뉴스를 본 기억이 납니다. 그럼 이런 문제에 대한 것은 어떻게 고쳐질 수 있을까 ? 아무리 머리 좋은사람이 움직여도 안되고 국가가 나서서 해결도 못해주고 있었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화폐를 더 찍어내서 못사는 사람들한테 나눠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죠. 근데 주위사람중에 이런말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참으로 놀랐습니다. 여튼 우리나라도 결국 일본의 형태로 따라가고 있는 상황, 그 상황에서 암호화폐라는 즉 도박성이 강하며 투기 종목 ( 부동산 ) 과 맞아 떨어지지만, 적은돈으로도 할 수 있는 잘하면 대박이 나는 아이템 ( 암호화페 ) 가상화폐 거래소 가 등장하게 됩니다. 

비트코인은 만들어진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7~8년정도는 되었죠. 초기에는 얼마 안하던것이 오늘 기준으로 2300만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1개의 코인에 말이죠. 여기저기에서 비트코인을 한번 사놔볼까 ? 했던 분들은 대박이나게 되었고. 비트코인으로 100억 이상 수익을 냈다는 분들이 늘어났고, 주식쪽에서 데이트레이딩 하던 분들과 여러 주식투자클럽에 있던 분들 그리고 토토투자하시는 분들까지 모여있는 우리나라에선 아주 좋은 아이템이였죠. 24시간 거래가능한 조건에, 실시간으로 등락이 보이니까 말이죠. 이런 수치화 되어있는 것은 결국 우리에게 참 간편하게 구매하고 간편하게 팔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었으며, 픽이라고 하는 단어로 어떤 종목이 좋은지 안좋은지 추천해주는 서비스까지 생길 정도고 톡방이 생겨 그안에서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까지 만들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일련의 작업들이 결국 이슈를 만들어오게 되었고, 소문이 아닌 현실이 된 100억이상의 금액을 번 인물들이 인터뷰나 주위에서 보이면서 , 코인으로 돈벌고 직장을 그만둔 사례들도 늘고 있음에 따라, 열풍은 거세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코인거래소들을 폐쇠검토하겠다 라는 말에 따라 코인들을 가지고 있던 분들은 어느정도 매도를 하는 분위기였고, 인터넷 댓글들은 난리가 났죠. 이런 이슈하나에 -20% 이상을 찍는 것은 화폐의 가치로 볼 수 없다는 측의 근거에 좀 더 유리한 자료일지도 모릅니다.




코인판에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가 ? - 이건 저도 조금 고민을 해보았는데요. 결국은 새로운 유입자금이 들어와 그 코인을 팔고 나가는 것이 돈을 벌게 되는 것이죠. 결국 예전에 있었던 튤립사태와 같은 사태가 될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조금 틀린 이론일 수 있습니다. 튤립은 가치가 없습니다. 미적아름다움의 가치를 제외하곤 쓸모가 없죠. 하지만 코인은 다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이나 열풍이 부는 것 중에 하나가 어떠한 한 코인으로 할 수 있는게 되 버린다면 ? 그 코인의 가치는 어떻게 될까요 ? 수요가 많아지면 가치는 당연히 상승하게 됩니다. 코인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치는 상승하게 될 겁니다. 예를 들면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하는데 이 서비스는 비트코인으로밖에 서비스가 안된다 라고한다면 ?? 

그럼 어쩔수없이 비트코인을 사서 이용을 해야겠죠. 꼭 이용을 해야한다면 말이죠. 여러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지금, 중국에서는 이리더움이라는 코인의 오픈소스를 이용해 새로운 코인을 만들려고 하고 있고 일본과 미국에서도 개발열풍이 불어 많은 코인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정부에서 밀어주거나 지자체에서 움직이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죠.  어떤 사람들은 따라가야한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따라가지 말아야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코인을 만드는데 투자하는 것 또는 어떤한 코인을 만드는데 투자를 하던가 하는게 대박을 터트리기에는 더 좋은 조건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몇일전에 국밥집에 밥을 먹으러 새벽에 나간적이 있는데 그 옆에 앉아있던 20대 초중반되는 남자 3명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한명은 나를 따라와서 60만원만 투자해봐라 3000만원 될꺼다 라는 말로 시작된 그들만의 이야기는 국밥집이 떠내려갈 정도로 시끄러웠고 저는 그 옆에서 밥을 먹다가 그 따라오라는 남자의 근거나 이론이 너무 약해서 놀랬습니다.

자기 자신은 투자를 하기전에 많은 분석을 한다고 합니다. 그 분석의 결과가 어디냐 ? 네이버다 구글이다 이렇게 이야기를하더라구요. 그럼 그게 뭐하는 코인인지 아느냐는 질문에 모른다고 대답을 했는데, 미국에서 투자를해서 믿고 하는거다. 라는 말이 저를 새삼 놀라게 했습니다. 50만원 60만원 작은돈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어떠한 돈을 투자한다고 했으면, 가치투자개념이 아닌 단기형태 (정보성)의 투자더라도, 그런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결국 수요가 많아지면서 가치는 단기간에 올라가게됩니다. 그런 점에 따라 그 코인이 유명하다고 정보를 흘리고 잘못된 정보더라도 그런 정보를 받아들이는 측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코인판은 투기성 즉 도박의 형태를 띄게 됩니다. 



그 남자에게 물어봤던 앞에 있던 남자가 그런걸 어떻게 믿냐 니 촉으로 하는거 아니냐 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하는건 그 남자는 전혀 따라갈 생각도 없으며 앞의 남자를 한심하게 쳐다보고 있었다는 점이죠 가상화폐 거래소  ( 암호화폐 ) 를 그냥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생각하더라구요. 아무리 적은돈을 투자하더라도 그 코인이 어떤 코인인지 요즘 어떤 분석을 해서 코인을 투자해야하는지 등은 카페 또는 코인정보들을 구글링해서 찾았다면, 차트 분석 , 코인 분석을 통해 투자를 해야하는데 현재 국내거래소가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고, 동향파악이 어려움에 따라 지금은 가치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경우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도박하자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 딱 이만큼만 생각하자 라고 했으면 좋겠네요. 하루종일 1%씩 100번 거래해서 100% 먹으면된다 라고 쉽게 이야기하는 남자에게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그냥나왔습니다. 코인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떤 플랫폼인지 어떤형식으로 진행되는 코인인지를 따지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


말이 굉장히 길었네요. 가상화폐 거래소  ( 암호화폐 ) 의 열풍을 소개하다가 샛길로 샜는제 가상화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지만, 현재 유행하는 코인들은 가상화폐가 아니라 암호화폐라고 불러야 된다는게 이 포스팅을 쓰는 이유였는데요! 어떠셨나요 ???

이상으로 가상화폐 알아보기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 아이드리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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