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1
슬라이드웨어의 본래 목적
스토리텔링, 왜냐하면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시퀀스 방식을 지닌다. 따라서, 이야기 없이 슬라이드웨어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지루함’을 동반할 수 밖에 없다. 특히 과학 기술이나 엔지니어링 부분에서 교육을 위해 슬라이드웨어를 사용하는 것은 최악의 선택이다.
내가 애플을 권하는 이유는 적은 노력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결과를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업무 생산성으로도 이어진다. 물론, 호환성이라는 장벽이 있긴 하다.
컨퍼런스나 포럼에서 나눠주는 유입물에 대한 단상
컨퍼런스에서 유입물을 나눠주는 것은 필요하나, 프레젠테이션과 다른 내용 그리고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는 자료를 나눠주어야 합니다. 컨퍼런스에서 발표자가 이야기하는 프레젠테이션과 동일한 슬라이드를 출력해서 주는 것이 태반인데요. 이것은 결국 영화 보기도 전에 영화 줄거리랑 장면 다 미리 보고 프레젠테이션을 보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죠. 그럼 누가 그 영화 보겠습니까? 내용 다 아는데, 차라리 그 내용에 대해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워드 문서를 제공한다면 오히려 발표를 듣고 돌아가서 다시 한 번 그 자료를 보게 되겠지요? 그 날 발표했던 사람이 정말 멋진 발표를 했다면 말이죠.
파워포인트보다 키노트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본인이 스스로 정말 디자인 중심적 사고를 하고 싶다면,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좀더 효과적으로 디자인으로 짧은 시간과 적은 노력에 표현하고 싶다면, 키노트 선택을 주저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머리글 기호?
이것이야말로 현실 왜곡의 장
연구 논문을 파워포인트로 빽빽하게 발표하는 것?
시간 낭비
파워포인트로 제안서 작성하는 것?
정말 바보스러운 행동, 워드는 왜 있는 것인지 깨닫지 못한 행동
안드로이드3.0 허니콤 스마트폰 지원도 한다 →
당연한 소리, 그런데 3.0 정도 됐으면 UI가 좀 고상하고 우아해졌으면 좋겠는데 -_-;
자유 게시판 - 잡스처럼키노트하라 구입했어요 열정과 혁신이 느껴지네요 →
클리앙은 확실히 삼성빠들이 많은 듯 ㅋ
삼성 갤럭시탭2 10인치와 아이패드 크기 논란?
뭘 그리 새삼스럽게 논쟁하고 그러는 것인지 알 수가 없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삼성이라면 이런 수순은 이미 정해진 것 아니었는가? 옴니아부터 갤럭시A,갤럭시S에 이르는 수순을 보면 당연히 갤럭시탭2가 10인치로 나올 것은 당연한 래퍼토리다. 이미 해외 언론에서는 9.7인치 터치스크린 LCD 수급이 안 좋아 7인치로 선회했다는 예상이 많았고, 그런데 시장은 애플의 주도로 너무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니 언제나 추종자(복사 머신) 삼성이 그 상황에서 7인치를 내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이었을 것이다. 결국, 삼성의 이런 행동은 또다시 ‘스티브 잡스’와 애플의 9.7인치 태블렛 선택이 옳았다는데 힘을 실어주는 것 밖에는 안 될 뿐 그리고, 몇몇 기자들은 삼성 갤럭시탭이 국내 시장에서 승리했다고...
This is iPad, 꾸준히 잘 나가는 듯 →
This is iPad 인터파크에서 63계단 상승해서 컴퓨터 입문/활용 분야 19위 늦게 출간된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그만큼 최선을 다해서 썼기에 좋은 책을 알아봐주는 분들께 감사!
임금에게 직접 진상하였다는 계룡백일주 →
설 선물로 그만인 듯
페이스북 메세지 서비스 활성화 시작
페이스북이 이메일,페이스북 메세지,그리고 SMS를 통합한 메세지 서비스를 만들었고 오늘부터 쓸 수 있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 LG유플러스와 연동이 되는구나…
'This is iPad'에 대한 서평
어제 거래처 회사에 ‘직장인들을 위한 아이패드 실무 교육’을 갔었는데, 사장님께서 ‘This is iPad’에 대한 평을 다음과 같이 하셨다. “다른 책을 보고서 그렇게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할아버지,할머니들도 보고 따라하실 수 있도록 잘 되있더군요.”
여행안내서 '발리홀릭', 전자책으로 출간 - ZDNet Korea →
우리나라에서 전자책이라… 흠
안드로이드폰들의 멀티터치(핀치아웃)
두 손가락으로 터치로 잡아서 쭉 당기는 핀치에서 안드로이드와 iOS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이미 안드로이드 초기 버전때부터 있었지만,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는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인다. 안드로이드의 멀티터치는 손가락과 화면이 따로 노는 것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화면의 넘김 역시도 매끄럽지 못 하다.
키노트 기초 책들!
벌써 내가 알고 있는 키노트 기초 가이드북 프로젝트만 5건이나 되는구나… 키노트 열풍!
자봉 블루투스 헤드셋이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ㅠ.ㅠ
내일은 미팅이 세 개나 -_-a
An innovator never compromises with the reality.
If the reality is something wrong… The process changing it is as much important as what the result is.
My philosophy is that everything starts with a great product. So, you know, I...
– Apple CEO, Stev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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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 지도사 자격증
대학생부터 수첩이나 마인드맵 프로그램으로 마인드맵을 써오다가 프레젠테이션 스토리텔링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도구로 마인드맵을 본격적으로 적용하고자 듣게 되었다. 기능이나 사용법보다 마인드맵의 기원과 철학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점이 더 좋았다. 어떤 도구든 본연의 철학을 반드시 지녀야한다.
기억은 과정의 경험이다.
이미지가 뇌를 텍스트보다 훨씬 자극한다
카카오톡이 뜨기 어려운 이유. :: innofu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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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자바 소스를 불법 복사해 안드로이드에 넣었다? →
이미 오래된 이야기 자바를 만든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합병한 세계적인 기업 오라클아 구글 안드로이드가 자바 코드를 불법적으로 안드로이드에 넣었다는 특허 소송, 현재 43개의 안드로이드 소스 파일이 이 소송에 결부되어 있으며, 만일 소송에서 구글이 오라클에 패배한다면 안드로이드를 사용한 스마트폰 및 태블릿 대당 라이센스 비용이 요구될 것이며, 이것은 구글이 아닌 제조업체에게 전가될 것이다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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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 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배우러 간다.
주말 토요일 오전6시에 일어나 지금 마인드맵 강의를 들으러 가는 길이다. 자격증이 목적이 아니라 그 내용 자체에 가슴이 뛰는 것은 참으로 오랜만인 거 같구나. 마인드맵을 애플공인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키노트 고급 과정에 적용해서 가르칠 예정이다.
바람둥이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의사 집안의 문제아로 방탕한 생활을 산다. 그리곤, 사건을 통해 제약 회사에 입사하여 영업 사원이 되고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이 여자, 처음에는 흥미로 접근했지만, 이 남자는 이 여자를 통해 자신의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된다.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이 여자, 자신의 병때문에 비관해왔지만, 이 남자를 통해 결국 새로운 사랑이자 영원한 사랑을 찾게 된다. 앤 헤서웨이의 의외의(?) 노출에 놀랬지만, 그녀의 미모에 더욱 반하게 만든 영화, 그리고 제이크 질렌할이라는 잘 생긴 배우와의 호흡도 좋았다. 약간 길고 끝 마무리가 좀 약했다는 느낌도 들었지만, 제약 협회의 역사, 비아그라의 출현, 제이크 질렌할 동생의 호연까지 중간중간 재밌는 요소를 두루 갖추고...
부산에 강의하러 갈 듯...
저번에 강의가 너무 좋았다고 다시 불러주셨다.
에릭슈미트, CEO직을 넘긴 것
에릭 슈미트는 스티브 잡스처럼 통찰력있게 사용자와 시대를 내다보는 안목이 없기에 구글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이 필요했을 듯…
삼성의 비밀 - 미국의 갤럭시S가 아직 안드로이드 2.1인 이유 - AppleForum →
이 기사에서 내가 주목하는 것은 삼성이 소프트웨어라는 것을 보는 관점이다. 오픈소스 안드로이드를 돈 받고 업그레이드해주겠다는 것은 결국 대세(안드로이드)에 편승했지만, 속마음은 다른,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일 뿐이라는 것. 이 회사 바뀌는 것? 한참 멀었고 가능이나 할까?
아이패드때문에 WoodWing 빠지지 않구나
우드잉 아시아퍼시픽 CEO 발표중 Best of Times 테마가 멋지다.
맥북에어 15인치가 나온다면?
흠 CPU만 받쳐주고 무게만 가볍다면 정말 매력적일 듯 _
'잡스처럼 키노트하라' 책을 먼저 낸 이유?
키노트라는 도구를 익히기 앞서서 그 안에 내포된 만든 사람(스티브 잡스)의 철학을 느끼기 바라기 때문이다. 도구라는 것은 철학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남용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최초의 키노트 책인 ‘잡스처럼 키노트하라’를 기초 가이드북이 아닌 책으로 쓰게 된 것이다. 모험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비판도 있었지만 난 내가 옳다고 믿는다. 그리고, Keynote User Group 회원들이라면 모두 내 뜻을 이해할 것이라고 믿는다.
마인드맵 지도자 과정을 등록했다.
프레젠테이션 기획 단계가 거의 프레젠테이션 성공의 절반이상이다. 그리고, 키노트는 마인드맵들과 유기적으로 연동되기 때문에 마인드맵으로 기획하는 방법에 대한 좀더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하고자 마인드맵 지도자 과정을 등록했다. 기대가 된다.
툴이란 용도에 맞게 써야 한다.
파워포인트 사용자들이 파워포인트를 워드처럼 사용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사용자는 영리하며 사용자는 도구를 자신의 편한 용도로 쓰기 때문이다. 파워포인트의 철학과 용도에 대한 제작 부분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잘못되었다면 고쳐야 한다.
“If opportunity doesn’t knock, build a door.”
광고와 연예인 그리고 디자인
디자인 관점에서 볼 때, 광고란 광고의 대상 매체와 연관성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런데, 연예인을 광고에 썼을 때 연예인과 광고가 무슨 연관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 특히나 기술과 관련된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광고에 연예인이 왜 필요한지 디자인적 관점으로는 아직도 모르겠다.
파워포인트는 문서 작성 환경과 문화를 잘못 만들었다.
파워포인트가 만들어낸 일그러진 업무 문서 제작 환경, 파워포인트를 워드처럼 쓰는 이 환경 자체가 참으로 안타깝고 어떻게 바꿔야할지 난감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