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드리머입니다. 이번시간은 겨울 차량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겨울에 차량을 관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존재하지만 오늘은 몇가지만 추려서 알아보도록 하죠 ! 각자 차량관리법을 알고 계실테지만, 디젤차량의 경우 흔히 더 많은 관리를 해줘야한다고 알고 있죠 ? 그럼 휘발유는 안해줘도 될까요 ? 아니겠죠 ? 전체적으로 차량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해요~




목차)


1. 겨울이 차에 미치는 영향

2. 차량 관리 팁 Tip 

3. 겨울에 챙겨하는 차량물품들



겨울이라는 특수한 계절이 차에 미치는 영향으로부터 차량관리하는법을 알아보고 겨울에 필요한 물품들을 알아보기로 해요. 

겨울에는 특별한 차량관리법이 필요하지만, 굳이 안해줘도 된다는 분들이 계셔서 겨울이라는 계절이 차에 미치는 영향부터 알아봅시다 !




1. 겨울이 차에 미치는 영향


겨울에 대한 특수성부터 알아보도록 하죠. 겨울이란 흔히 알고 있듯 추운날씨와 건조해지는 것을 환경적 변화로 가져옵니다. 이렇게 환경적으로 변함에 따라 차에도 변화를 주게되죠. 이 변화를 잘 견뎌내고 차량을 오래 유지하기위에 차량을 관리하게 됩니다. 모든 계절을 관리해야하지만, 유독 겨울에 신경쓰는 이유는 뭘까요 ? 가장 큰 점은 추운날씨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는 배터리문제,부동액, 워셔액등이 얼어버리는 경우가 생기게되죠.

타이어 공기압까지도 낮춰버리구요. 기온에 따라 변화되니까요. 이러한 다양한 문제를 가져오게되니 미리미리 점검을 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셀프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 차량관리팁 / TIP


위에 잠시 언급했던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대표적인 몇가지만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다음시간에 자세하고 깊게 알 수 있도록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차량관리법에 대해 나열해보도록 할까요 ?



- 배터리 방전 Tip

- 타이어 공기압

- 부동액 / 워셔액&와이퍼

- 엔진




이렇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배터리문제부터 알아보도록 할까요 ? 



- 배터리


겨울에 차량을 관리하시는 분들이 쉽게 간과하시는 부분이 배터리부분입니다. 배터리의 경우 언제든 다 똑같지 않아 ? 라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이런 생각은 배터리방전문제로 이어져 골치아픈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배터리가 왜 문제가 될까요 ? 

겨울이 되면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배터리내부 온도가 낮아지게됩니다. 내부온도가 낮아짐에 따라 배터리를 구성하고 있는 이온의 이동이 줄어들어 말썽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시동시 소모하는 전력량 / 히터 / 열선 등 다양하게 배터리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이 배터리고장을 야기시키기도합니다.


배터리를 점검하는 부분부터 확인해보도록 하죠 

보닛을 열어 배터리점검창을 확인해야합니다. 충전상태가 녹색불이면 정상이니 운전전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배터리 교체시기는 3년 또는 6만KM 마다 교환해주어야합니다. 겨울에는 특히 추운 실외주차장보단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시길 권장드리며, 보닛을 감쌀 수 있는 내부마감재들이 요즘 많이 출시 되고 있으니 이것을 이용해 셀프로 온도를 보호해줄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 




- 타이어


타이어는 공기압이 가장 문제가 됩니다. 공기압이 낮은 차량은 정상인 차량보다 제동거리가 길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빙판길이 되거나 블랙아이스형태의 도로지면을 더욱 위험하게 되기때문에 공기압은 꼭 정상범위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의 종류나 운전습관에 따라 앞타이어를 35 ~ 40 사이 뒤를 34 ~ 37사이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다양하게 공기압을 체크하시고 충전하시고 계시지만, 일반적으로 겨울에는 평소에 넣던것보다 조금 더 많은 공기를 넣어주시는게 더 좋습니다. 공기압을 체크하고 넣는 것은 요즘 셀프세차장 같은곳에 가게되면 혼자서 하실 수 있고, 각 차량 서비스센터에서 체크하고 넣을 수 있습니다.




- 부동액 / 워셔액&와이퍼


부동액은 자동차 엔진이 움직이면서 발생하는 열을 식혀주는 냉각수 입니다. 이 냉각수가 겨울에 얼게 되면 ??? 어떻게 될까요 ?? 아주 상상하기도 싫은 상황이 됩니다. 연진에 대한 무리 , 라디에이터와 관련된 부품들이 부심 하여 이차 문제를 야기하게됩니다. 

보통 교체는 2년 또는 4만 KM 마다 교환을 하게 되고, 겨울철에는 자동차 점검을 받을때 센터에 이야기하여 체크를 부탁하는 것이 올바른 대처방법입니다.


워셔액과 와이퍼의 경우

워셔액은 유리창을 닦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결빙을 방지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겨울에 가장 온도가 많이 올라가는 (영상이상)에서 워셔액을 이용해 유리창을 닦아주게 되면 결빙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겨울철 워셔액 또는 사계절용을 사용해야겠지만요.

와이퍼는 어어서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다면,미지근한물로 녹여서 와이퍼를 잘 작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잘못하다가 모터고장 또는 와이퍼 교체를 부르는 참사가 일어나요!



- 엔진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은 낮은기온에서 움직이는데 무리가 오게됩니다. 시동을 걸자마자 바로 움직이는것은 엔진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되기도합니다. 가솔린이나 엘피지차량의 경우는 1~2분 , 경유는 2~3분 정도 공회전상태로 유지해서 예열을 해주시고, 운행을 하시면 엔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처방법이 되게 됩니다. 엔진오일의 경우도 지금 내가 넣은 것이 겨울용으로 교체를 했었는지 확인하여야합니다. 이유는 기온이 떨어지게 되면 엔진오일이 점도가 높아져 굳어버릴 수 있습니다. 이문제는 차량의 결함을 가지고 오기도 합니다. 






3. 겨울에 챙겨야하는 차량물품들


위에 간단하게 몇가지 차량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차량에 넣어서 다녀야하는 필수물품 한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 스노우체인입니다. 언제 어디서 눈이 올지 모르고, 빙판길이나 다양한 눈 / 결빙상태의 구간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스노우체인은 꼭 트렁크에 넣어서 다니도록 합시다!

겨울에 차에 있어야하는 물품으로는 담요 / USB손난로 / USB가습기 등 다양한 물품들이 존재합니다. 저는 겨울에도 왠만해선 히터를 틀지 않기때문에 

이렇게 꼭 챙겨서 차량에 넣어두고 다닌답니다. 


추운 겨울 차량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차량관리도 잘하고 안전운전해서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남은 2017년 잘보내고 2017년 잘 맞이할 수 있도록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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